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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창업지원단, '2017 글로벌경영브랜드 대상' 글로벌창업 엑셀러레이팅 부문 대상


글로벌이코노믹이 주최한 '글로벌 경영브랜드 대상'에서 국민대 창업지원단이 글로벌창업 엑셀러레이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민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민석)이 6일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열린 '2017 글로벌경영브랜드 대상'에서 글로벌창업 엑셀러레이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및 글로벌 시장진출에 큰 역량을 발휘하여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청년창업을 장려하고 지원하는 창업중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총장 직속 기구로 설립된 후 창업정책, 투자, 보육 등의 분야에서 국내를 대표하는 창업 인큐베이팅 기관으로 급부상했다. 

디자인, ICT 및 융합분야의 특성화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대학과 인근지역을 기반으로 한 창의융합스타트업을 육성함으로써 경제적으로 낙후된 서울의 구도심지역을 혁신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이들 창업기업을 국민대학교가 확충한 독보적인 글로벌 창업지원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세계적인 스타트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중소기업청의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창업대학원 지원사업’, 교육부의 ‘사업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K+)육성사업’, ‘대학 창의적 자산활용화 지원사업’, 미래창조과학부의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공학분야/융합분야)’을 비롯해 서울시, 특허청,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장학재단 등 유수의 국가기관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원문보기 :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709061720134624e8b8a793f7_1&md=20170906172451_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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