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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어재활사협회 언어치료 교재⦁교구 공모전 장려상 수상 / 이다슬, 이유림, 오유경(일반대학원 난독교육학과 23) 학생

 

 

우리 대학 일반대학원 난독교육학과 이다슬, 이유림, 오유경 학생이 (사)한국언어재활사협회에서 언어치료 교재⦁교구 공모전에서 함게 제작한 교구를 공모하여 장려상을 수상했다.


세 학생은 국민대 난독교육학과의 음운인식 수업 조별과제에 함께 참여하며 수업에 활용할 교구에 관심이 생겼고 이를 발전시켜 공모전에 참가했다. 교구의 개발 목적은 난독증 및 난독현상을 보이는 아동, 한글을 습득 중인 학령전기 및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엘코닌 박스를 통한 정자법 중재, 음운인식 훈련, 파닉스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학생들은 "저희가 제작한 교구는 난독현상을 보이는 아이들에게 한글 수업을 지도할 때,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몬스터 모양으로 만들어 졌고, 다양한 파닉스 게임 활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도교수인 양민화 교수는 "난독교육학과 대학원생들이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하여 일선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구를 제작하고 공모전에서 쾌거까지 이루었어서 매우 기쁘다"며 "난독교육전문가로서의 소명을 충실히 수행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우리 대학원생들의 선전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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