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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건넨 위로, 그리고 새로운 시작|웹드라마 「같은 자리」 3화

 

이름도, 얼굴도 모른 채 메모 한 장으로 서로에게 위로를 건넸던 두 사람.

차곡차곡 쌓인 메모와 함께 두 사람도 어느새 한 걸음 더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우연히 서로를 마주하게 되는데…

 

서로에게 건넨 작은 위로가 힘이 되어 각자의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두 사람.

그동안 따뜻한 위로를 전해온 웹드라마 「같은 자리」의 마지막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제작: 국민대학교 홍보팀

기획·촬영·편집: KOOKMIN K*reator 최준이, 유호진, 이하람, 조여람

출연: 경영학부 임주영, 공연예술학부 한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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